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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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3 month ago

[현장리포트] 두산전 13전 전패 LG, 남은 3경기가 두렵다

LG 트윈스가 이번에도 두산전 연패를 끊지 못했다. LG는 20~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홈 2연전을 모두 패했다. 20일 경기에서 선발 헨리 소사가 무너지며 3대9로 진 LG는 이튿날 차우찬을 내세웠지만 소용이 없었다. 결과는 3대10 완패였다. 1회부터 무너졌다. 차우찬은 1회초 제구 난조로 볼넷 2개를 허용한 후 위기에 몰렸고, 김재환과 오재일에게 적시타를 허용해 1회에만 3실점 했다. 이어 2회에도 3연속 안타로 1점을 더 내줬다. LG가 4회말 1점을 만회해 3점 차로 따라붙었지만, 5회와 5회 마운드가 무너지고 말았다. 차우찬이 5회초 2사 만루에서 대타 김재호에게 싹쓸이 3타점 2루타를 허용했고, 정수빈에게도 적시타를 맞아 4점을 더 허용했다. 스코어는 1-8로 벌어졌다. 결국 차우찬은 4⅔이닝 8실점으로 강판됐고, 최동환이 마운드를 물려받았다. 5회에 추가점을 더 내주지 않고 위기를 막은 최동환은 6회초 오재일에게 투런 홈런을 내줬다. 스코어 1-10. 따라잡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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