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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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3 month ago

“KIA, 5강행 절대 유리해졌다” 11승8패땐 5할



5강 전쟁 구도가 완전히 바뀌었다.

KIA 타이거즈는 21일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6-4로 승리했다. 2연승이다.
삼성 라이온즈도 NC 다이노스를 10-3으로 물리쳤다. 반면 LG 트윈스는 두산베어스에게 3-10으로 지면서 5연패를 당했다.

이렇게 되면서 KIA는 125게임을 치러 61승 64패를 기록하게 되면서 5위로 도약했다. 승률은 0.484가 됐다. 5연패를 당한 LG는 132게임 동안 63승 1무 68패로 승률 0.469로 떨어졌다. 물론 순위도 6위로 떨어졌다. 삼성은 132게임 동안 61승 3무 68패로 승률 0.433이 됐다.

KIA와 LG는 1게임차로 뒤집어졌다. LG와 삼성도 1게임차 간격을 유지하게 됐다. 세팀이 한 게임차로 일렬로 늘어선 것이다.

KIA는 19게임을 남겨두고 있다. 가을야구 안정권인 5할 승률을 위해선 11승8패를 거두면 된다. 필요한 승률은 0.579다. 반면 LG는 남은 12경기에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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