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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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 month ago

베트남 당국 “쩐다이꽝 주석, 바이러스성 질환 투병중 별세”

베트남 보건 당국은 21일 사망한 권력 서열 2위 쩐 다이 꽝 베트남 국가주석(61)이 작년 희귀 바이러스성 질환에 걸렸다고 밝혔다. 이날 베트남 국영 인터넷 언론 베트남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응우옌 꾸옥 찌에우 베트남 공무원보건위원회 위원장은 “꽝 주석은 지난해 7월 희귀한 바이러스성 질환에 걸렸고, 그동안 치료를 위해 6차례 일본을 방문했으며 1년여 동안 일본 의료진의 치료를 받아왔다”고 밝혔다. 베트남 국가지도자의 건강 문제를 담당하는 찌에우 위원장은 “그러나 아직 완치약이 없어 병 진행속도만 늦춰왔는데 최근 병세가 급격히 악화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꽝 주석은 지난 20일 오후 입원해 같은 날 오후 5시께부터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별세했다”고 말했다. 찌에우 위원장은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바이러스성 질환인지는 언급하지 않았다. 이에 앞서 베트남 정부 공식 웹사이트는 이날 꽝 주석이 오전 10시5분(현지시간) 하노이의 108 군사병원에서 국내외 의료진의 모든 노력에도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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