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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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네모이야기] 작은연못 같은 우리 세상

작은 연못 얼마 전 가수 양희은씨가 TV에 나와 모창하는 가수들과 노래시합을 펼친 걸 본 적이 있다. 그 프로에서 후배 가수들이 작은 연못 이란 곡을 합창하며 부른 적이 있었다. 김민기 작사 작곡의 노래는 대충 이런 이야기이다. 깊은 산 연못에 살던 예쁜 붕어 두 마리가 서로 싸워 한 마리가 죽자, 물도 따라 썩어서 다른 붕어도 살수 없게 된다는 이야기다. 시처럼 예쁘게 표현된 노래가 엄청난 메시지를 전달한다. 혼자서 잘 살 수 있을 거 같아? 너랑 생각이 다른 사람들 없어지면 네 뜻대로 살아질까?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왠지 씁쓸한 미소를 짓게 된다. 볼트와 너트처럼 동그라미 정사각형 직사각형 큰놈 작은놈 각기 다른 크기와 모양으로 사이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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