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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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 month ago

[인터뷰]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임수향 스무살 연기 걱정…성숙한 차은우 도움 컸다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임수향이 스무살 연기를 걱정했었다고 고백했다. 임수향은 20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서울에서 JTBC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극본 최수영, 연출 최성범, 이하 강남미인) 종영 인터뷰 자리를 갖고 요즘 너무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인터뷰를 한다고 해서 어제 강남미인 에 대해 생각하다 보니 마음이 갑자기 공허해지더라. 미래를 어떻게 보낼 것인가 생각해야 할 것 같다 며 그래도 아직은 많은 팬분들이 같이 그리워해주시는 것 같아 그 마음을 조금은 간직하려 한다 고 작품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지나 15일 종영된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은 어릴 적부터 못생김으로 놀림을 받아 성형수술을 한 미래(임수향)가 새 삶을 얻을 줄 알았지만 대학 입학 후 꿈꿔왔던 것과는 다른 캠퍼스 라이프를 겪으면서 진짜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성장을 그렸다. 원작인 웹툰 팬층이 워낙 탄탄했고 드라마화가 되면서 조금 추가된 이야기와 인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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