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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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佛법원, 극우 르펜에 정신감정 명령

지난해 프랑스 대선 결선투표에 올랐던 극우 정당 국민연합의 마린 르펜〈사진〉 대표가 법원에서 정신 감정을 받아야 한다는 명령을 받았다.20일(현지 시각) AFP통신에 따르면, 르펜은 이날 트위터에 법원이 보낸 정신 감정 명령서를 사진으로 찍어 올렸다. 이 명령서는 르펜이 언어를 정상적으로 이해하고 대답할 수 있는지에 대해 감정을 받으라는 내용이다. 르펜에 대한 형사재판을 진행 중인 파리 인근의 낭테르형사법원이 보낸 것이다.르펜은 2015년 한 방송사 기자가 국민연합(당시는 국민전선)을 IS(이슬람국가)에 빗대 비판하는 보도를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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