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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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貧國 라이베리아 1억달러 현금 증발 사건

라이베리아 정부가 갓 제조한 화폐 1억달러(약 1120억원)를 통째로 잃어버려 나라가 발칵 뒤집혔다. 서(西)아프리카 연안의 소국 라이베리아는 연간 GDP(국내총생산)가 20억달러에 불과한 세계 최빈국이다. GDP의 5% 상당의 현금 다발이 일순간에 증발해버린 것이다.20일 현지 일간 프런트 페이지 아프리카에 따르면, 발단은 대통령 선거가 한창이던 작년 말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야당 대선 후보로 출마한 축구 스타 조지 웨아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대선 승기를 잡고 있었다. 이때 당시 정부가 스웨덴 조폐청에 주문한 화폐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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