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5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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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쩐 다이 꽝 베트남 국가주석, 희귀 바이러스 질환으로 별세

쩐 다이 꽝(61·사진) 베트남 국가주석이 21일 오전 베트남 하노이 소재 군(軍)중앙병원에서 별세했다. 베트남 국영 뉴스통신(VNA)은 꽝 주석이 작년 7월 희귀한 바이러스성 질환에 걸려 치료를 받아오다 최근 병세가 악화돼 사망했다 고 밝혔다.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아래 권력서열 2위인 꽝 주석은 북부 닌빈성(省) 출신으로, 1975년 공안부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 국가안전자문과장, 공안부 차관, 공산당 중앙집행위원 등을 거쳐 2011년 공안부 장관에 임명됐고 2016년 4월 국가주석에 선임됐다.말단 공무원에서 출발해 4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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