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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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데스크에서] 여당의 그린벨트 내로남불

제 집에 마당이 생긴 건 박정희 대통령 덕분입니다. 2016년 7월 새정치민주연합(현 더불어민주당) 원혜영 의원은 페이스북에 이렇게 썼다. 앞선 4월 재·보선 패배 이후 당시 문재인 대표를 중심으로 한 친문(親文)계와 비문(非文)계가 내분을 거듭할 무렵이었다. 당내 인사들과 두루 교분이 깊은 4선(選)의 원 의원은 문 대표를 비롯한 의원 70여 명을 경기도 부천 자기 집에 불러 모아 화합 만찬을 열었다. 그런데 일각에선 70여 명이 모여 만찬할 수 있다니 얼마나 대궐 같은 집이냐 는 의문이 제기됐다. 그러자 원 의원은 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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