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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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3 month ago

[터리픽12]현대모비스 미래 이대성 팀위해 3점성공률 무조건 40%↑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피버스 가드 이대성(28·1m90)은 현대모비스 미래 다. 센터 이종현(24·2m3)과 함께 국가대표로 활약중이고 팀에서도 점차 역할을 키우고 있다. 이대성은 대표팀 차출로 정신없이 오가면서도 시즌 개막에 앞서 개인훈련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아시아리그 터리픽12가 열리고 있는 마카오에서 이대성을 만났다. 팀이 우승후보로 꼽히는 광저우 롱 라이언스(중국)에 연장접전끝에 패하면서 1승1패로 예선 탈락, 일정보다 빨리 22일 귀국길에 올랐다. 이대성은 터리픽12에서 첫 경기가 결승전이나 다름없었다. 빨리 들어가니 아쉽다. 대표팀에서 다친 부상 부위(왼쪽 종아리)는 다 나았다. 시즌을 준비하는데 전혀 이상없다 고 말했다. 라건아의 합류, 이종현의 아킬레스건 조기 완쾌로 현대모비스는 팀분위기가 좋다. 이대성은 자신의 팀내 역할에 대해 (양)동근이형이나 (함)지훈이 형이 여전히 중심을 딱 잡아준다. 어느덧 나이로 봐도 내가 중간쯤 된다. 나도 조금씩 팀에서 역할을 늘리고 싶은 마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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