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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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법무부 부산구치소 추석맞이 사랑의 멘토링데이 행사

법무부 부산구치소(소장 김진구)는 추석을 앞둔 지난 21일 고령수형자 20명을 대상으로 교정위원과의 사랑의 멘토링데이 행사를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교정위원은 지역사회의 신망이 두텁고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자로 법무부장관의 위촉을 받아 수용자 교육 교화 활동에 참여하는 민간자원봉사자들이다. 사랑의 멘토링데이 는 부산구치소와 교정협의회가 공동으로 실시하는 행사로 수형자와 교정위원 간 멘토링을 통해 수형자의 정서적 안정과 교정교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행사에는 교정위원 20명이 참석해 고령수형자의 수용생활 중 고충을 상담하고 함께 음식물을 나누어 먹는 시간도 가졌다. 한 수용자는 가족관계가 단절돼 명절 때 더 외로웠는데, 이렇게 보살펴 주시는 분들이 있어 큰 위안이 된다 며 감사를 표시했다. 김진영 교정협의회장은 수용자들이 이번 행사를 계기로 마음의 안정을 찾아 성실하게 수용생활 해나가길 바란다 고 격려했다. 김진구 부산구치소장은 추석을 앞두고 사회와 격리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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