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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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롯데, 린드블럼 잡았더라면…” 한화와 3위 싸움 가능



조쉬 린드블럼(31)은 롯데팬들에겐 아직도 진한 아쉬움을 던져 주는 외국인 투수다.

2015년 처음 KBO리그에 발을 디딘 린드블럼은 13승 11패 평균자책점 3.56을 기록했다. 2016년에도 30경기를 소화하며 10승 13패를 거뒀고, 177.1이닝을 소화했다. 롯데팬들은 팀 레전드 고(故) 최동원의 이름을 따 ‘린동원’이라고 불렀다. 그도 이 별명에 대해 애착을 가졌다. 딸 아이의 간호를 위해 어쩔 수 없이 한국을 떠난 린드블럼은 지난해 7월 다시 돌아왔다. 그리고 롯데의 가을야구 진출에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그런 린드블럼의 유니폼이 올해 바뀌었다. 두산 베어스였다. 정확히 알수는 없지만 롯데 측은 재계약 무산 과정에서 린드블럼 딸 아이 문제 등 가족 문제 등을 거론하며 연봉 협상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린드블럼은 공개적으로 롯데 측에 불만을 표시한 뒤 협상장을 박차고 나갔다.

롯데는 린드블럼의 대체 선수로 메이저리그 출신 펠릭스 듀브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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