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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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쑥쑥 크는 에어프라이어, 고전하는 식용유 판매

추석을 앞두고 집집마다 음식준비를 위해 식용유를 구매한다. 하지만 최근들어 식용유의 소비량은 건강식 열풍과 에어프라이어의 인기속에 줄어드는 추세다. 관련업계에서는 식용유에 포함된 지방은 건강에 도움을 준다 며 오해를 불식시키는데 안간힘을 쓰고 있다. #OBJECT0#22일 식품산업통계정보에 따르면 지난해 식용유 소매판매는 2015년 3355억9700만원, 2016년 3228억7200만원, 2017년 3191억1600만원으로 매년 줄어들었다. 2015년 대비 2년만에 시장규모가 4.91% 감소했다. 가장 많이 팔리는 식용유는 카놀라유로 지난해 1198억5500만원 규모가 팔려 점유율이 37.5%에 달한다. 식용유 매출은 설과 추석명절이 끼어 있는 1 4분기, 3 4분기에 급격히 늘어난다. 카놀라유의 판매량이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실제로 올해 1 4분기 카놀라유의 매출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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