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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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8 days ago

우즈, 페덱스컵 PO 최종전 2R 공동선두… 아직 절반밖에 지나지 않았다

타이거 우즈(미국)가 5년 만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우승을 바라볼 수 있게 됐다. 우즈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7385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를 쳤다. 1라운드 5언더파 65타로 리키 파울러(미국)와 공동 선두였던 우즈는 중간합계 7언더파 133타로 이날 세 타를 줄인 세계랭킹 1위 저스틴 로즈와 함께 리더보드 맨 위에 이름을 올렸다. 우즈는 페덱스컵 순위 상위 30명만 출전하는 시즌 왕중왕전 투어 챔피언십에 5년 만에 출전했다. 우즈는 2013년 8월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이후 5년 1개월 만의 우승에 한 발 더 다가갔다. 우즈는 전날처럼 18번 홀을 이글로 마칠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그러나 9m 이글 퍼트가 홀 컵을 약간 비켜 가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버디를 기록한 우즈는 로즈와 공동 선두로 경기를 마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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