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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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6 days ago

알리 “백두산 천지서 ‘아리랑’ 열창, 꿈에도 예상 못해”

남북 정상회담의 특별 수행원 자격으로 방북한 알리가 20일 백두산 천지 위에서 아리랑을 열창한 소감을 밝혔다. 알리는 21일 인스타그램에 제3차남북정상회담일정에 제가 참여하게 된 것이 아직도 꿈만 같다. 천지에서 아리랑과 진도 아리랑을 부르게 될 줄은 꿈에도 예상 못했다 라고 말했다. 이어 함께 계셨던 분들의 즉흥적인 요청으로 이루어진 일이었는데 여러분들도 좋아해주시니 제가 음악하는 특별수행원으로서 매우 기쁘다 라고 덧붙였다. 알리는 쪽잠 자며 긴장감 갖고 선택과 집중이 필요했던 2박 3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고생하신 기자분들과 관계자 여러분들, 문재인 대통령 내외분께 큰 감사 인사 드린다 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모든 일정 하나하나 의미있고 소중했던 시간. 천지를 보러 가는 차 안에서 제비 날개 같이 생긴 날개 모양을 가진 새 한쌍이 짝지어 정겹게 날아가는 모습을 보았다. 함께 가기도 하고 때론 멀찌감치 떨어져 가기도 하였는데 결국 같은 방향으로 날아가고 있었다. 남북관계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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