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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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3 month ago

김소희, 월드태권도그랑프리 3회 연속 우승 실패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김소희(한국가스공사)가 월드태권도그랑프리 3회 연속 우승에 실패했다. 김소희는 21일 대만 타오위안 아레나에서 열린 2018년 세계태권도연맹(WT) 월드태권도그랑프리 시리즈 3차 대회 여자 49㎏급 결승에서 파니파크 옹파타나키트(태국)에게 연장 승부 끝에 무릎을 꿇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김소희는 올해 초반 부진에 빠졌다. 그러다 다시 부활했다. 지난 6월 이탈리아 로마 대회와 8월 러시아 모스크바 대회에서 월드그랑프리 2회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러나 3회 연속 우승의 상승세를 이어나가지 못했다. 이 체급 올림픽 랭킹 1위이자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옹파타나키트에게 아쉽게 역전패했다. 3라운드 중반까지는 7-1로 앞서 있었던 터라 더욱 아쉬움이 컸다. 이후 김소희는 집중력 부족을 드러내며 상대의 밀어차기에 잇달아 몸통을 맞아 7-7, 동점을 허용하고서 골든 포인트제 연장까지 끌려갔다. 결국 둘 다 연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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