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kmib.co.kr - 3 month ago

“최지만, 경기 도중 교체 왜” 무릎 통증 호소…멀티히트 작성



미국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27)이 무안타 침묵을 깨고 3경기만에 멀티히트를 완성했다. 그러나 무릎 통증으로 경기 도중 교체됐다.

최지만은 22일(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원정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2루타 포함해 3타수 2안타 2득점의 맹활약을 펼쳤다.

최지만은 1회초 첫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토론토 우완 선발 션 레이드 폴리의 4구를 우전 안타를 작성했다. 또 3-3으로 맞선 5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우익 선상으로 빠지는 2루타를 작렬시켰다.

전날 무안타 침묵을 깨고 3경기 만에 만들어낸 멀티히트다. 이로써 올 시즌 187타수 50안타를 기록해 시즌 타율을 2할6푼1리에서 2할6푼7리까지 상승시켰다.

그러나 문제는 여기서 생겼다. 최지만은 2루 베이스를 밟은 뒤 왼쪽 무릎에 통증을 호소했다. 최지만은 팀 트레이너가 몸 상태를 체크한 뒤 다시 2루에 섰다. 최지만은 팸의 우월 3루타 때 홈을 밟아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호소…멀티히트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