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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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4 month ago

가이아코퍼레이션, 유통 매장 넓히고 추석 시장 공략

유아용품 제조 및 유통기업 가이아 코퍼레이션은 1000여종의 국내외 유아용품 및 장난감을 갖춘 멀티브랜드숍 베네피아(Benepia) 를 롯데백화점에 연이어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8월말 롯데백화점 부산광복점을 시작으로 최근에는 서울 잠실점, 수원점 유아용품 코너에 베네피아 매장을 열었다. 유아용품 및 장난감 프리미엄 아울렛인 베네피아 는 국내외 유명 브랜드 장난감과 유아용품을 한 자리에서 원스톱 쇼핑 할 수 있는 편집숍이다. 유모차, 카시트, 장난감, 유아용품 등 약 40여개 브랜드, 1000여 종을 취급한다. 롯데백화점 내 매장규모는 30평이다. 대표 브랜드로는 요요, 퀴니, 잉글레시나, 다이치, 맥시코시, 뉴나, 비박스, 헤겐, 리틀타익스, 디즈니 완구 등이다. 남아완구, 여아완구, 교육완구, 승용완구 등을 비롯해 유모차, 카시트,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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