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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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fn★뮤직텔] ‘실력파’ 루첸트, 빛나는 ‘가요계 북두칠성’ 세계화 노린다

올 하반기 대형 신인으로 평가받고 있는 7인조 보이그룹 루첸트(지후, 고건, 바오, 박하, 유성, 영웅, 태준)가 가요계 돌풍을 일으킬 준비를 끝마쳤다. 데뷔 전부터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공개하며 신인으로는 이례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이들은 첫 번째 미니앨범 The Big Dipper 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이처럼 갖은 기대감 속에서 데뷔 활동에 나선 루첸트. 양육강식의 가요계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그들만의 경쟁력은 무엇일까. ◆ 실력파 루첸트 해외에서 먼저 인정… 세계화 노린다 루첸트의 시작은 한국이 아닌, 해외에서부터다. 국내 데뷔 전부터 해외 단독콘서트들을 개최하고 자신들의 음악을 발표, K-POP의 새바람을 불러일으켰다.   실제로 이들은 인도, 일본, 홍콩 등에서 진행된 해외 프로모션 단독콘서트에서 총 13만 명에 가까운 관객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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