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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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강릉 실종 80대..,21일 봉독에 쏘여 사망한채 발견

【강릉=서정욱 기자】지난 21. 오전 강릉시 연곡면 소재 야산 골짜기에서, 전일 마을 야산에 버섯 채취를 갔다가 실종된 전 모(80)씨가 실종 1일 만에 말벌에 쏘여 사망한 채 발견되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5시 44분께 실종신고 접수후 수색에 나섰으나 날이 어두워 이날 재수색에 나서 발견되었다 고 밝혔다. 전 씨는 집에서 약 2km 거리의 인적이 전혀 없는 마을 인근야산, 높이 약 15미터 골짜기에 말벌 집이 있고, 그 아래에 누운채 사망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경찰은 왼쪽 종아리에 말벌이 박혀 있는 등 머리, 온몸에 걸쳐 말벌에 쏘인 자국이외 특이한 외상 없어 봉독중독으로 사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syi23@fnnews.com 서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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