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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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사진 속 평양] 변화 와 주체사상 혼재 속 나이키, 스마트폰 등 서양문화 수용

평양이 달라졌습니다. 10년 전만 해도 평양거리 곳곳에는 반외세 구호가 넘쳐났다고 합니다. 미제를 몰아내자 며 결사항전을 다짐하던 구조물도 많았다고 하더군요. 2018년 평양의 모습은 그래서 새롭습니다. 사진에 담긴 사람들의 표정은 여유롭습니다. 의복도 훨씬 서구화 된 듯 보입니다. 양장에 클러치백을 끼고 걷는 여성과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비스듬히 다리를 꼰 남성의 모습이 흥미롭습니다.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사람, 퀵보드 를 타고 있는 어린이의 모습을 보니 북한 사회도 변하고 있나 봅니다. 건물들의 높은 스카이라인 도 격세지감을 느끼게 합니다. 스마트폰을 들여다 보는 사람과 나이키 신발을 신은 아이들도 눈에 띄구요. 그럼에도 여전히 거리 곳곳엔 여전히 주체사상을 강조하는 문구들이 보입니다. 주체사상은 아무리 세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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