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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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원주 거주, 중동호흡기증후군 의심 A씨 1,2차 모두 음성판졍

【춘천=서정욱 기자】지난 20일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 의심 증세로 강원대병원에서 검사를 받은 강원도 원주시 거주 A(49)씨가 1차 음성 판정에 이어 2차 검사에서도 ‘음성 판정을 받았다. 22일 강원대학교병원에 따르면 메르스 의심 증세로 음압 격리병상에 입원 중 치료중인 A씨에 대해 1, 2차 검사 결과 모두 음성로 판정돼, 격리 해제할 예정이다. 한편 1,2차 모두 음성 판정을 받은 A씨는 카타르에 체류하다 지난 19일 입국, 이후 오한과 고열 등 메르스 의심 증세를 보여 원주시 보건소에서 강원대학교병원으로 옮겨 격리 입원했다. 이외에도 메르스 확진자 밀접접촉자 21명 전원이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아 21일 모두 격리가 해제됐다. 이에 질병관리본부는 21일 위기경보를 주의 에서 관심 으로 하향하였고, 강원도방역대책반 역시 해산한다고 밝혔다 . syi23@fnnews.com 서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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