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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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3 month ago

별거가 별거냐3 임성민, 남편과 별거 결심한 이유 큰 아들(?) 때문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대표 잉꼬부부로 알려졌던 임성민♥마이클 엉거 부부가 별거를 결심한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2일 밤 9시 방송되는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의 E채널 별거가 별거냐3 에서는 글로벌 부부, 임성민♥마이클 엉거의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국에서 10년째 살고 있지만 한글을 전혀 몰라 하나부터 열까지 다 챙겨줘야 하는 임성민의 남편 마이클 엉거의 모습이 그려진다. 임성민은 남편을 위해 하루에도 수십 통씩 메일의 단어 하나하나를 번역해주는 것은 물론, 답장 메일도 직접 써줘야 하는 고충을 토로한다. 약 10년째 이어온 남편 보조 생활에 지친 임성민은 제발 한글 좀 배우라고 잔소리하지만 마이클 엉거는 한글은 어렵다 는 핑계를 대기 일쑤. 게다가 시어머니마저 아들만 무한 옹호하는 모습을 보여 이를 지켜보는 아내들의 분노를 유발한다. 또한, 외출을 준비하던 두 사람의 모습에서도 별거를 결심한 이유가 발견된다. 남편과 함께 산책하고 싶은 임성민은 더워서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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