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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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3 month ago

“한국당 지지층만 달랐다?” 54%, 평양 정상회담 ‘잘못했다’



국민 10명 중 7명은 평양 남북정상회담을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이 중 절반 이상은 강한 긍정의 인식을 드러낸 것으로 조사됐다.

CBS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평양 남북정상회담에 대한 국민평가를 실시한 결과, ‘잘했다’(매우 잘했음 52.5%, 잘한 편 19.1%)는 긍정평가가 71.6%로 집계됐다. ‘잘못했다’(매우 잘못했음 13.0%, 잘못한 편 9.1%)는 부정평가는 22.1%에 그쳤다. ‘모름/무응답’은 6.3%.

세부적으로는 자유한국당 지지층을 제외한 모든 지역, 연령, 이념성향, 정당 지지층에서 ‘잘했다’는 긍정평가가 대다수로 나타났다. 자유한국당 지지층에서도 30%대 중반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지지정당별로는 민주당(긍정평가 93.5% vs 부정평가 4.8%)과 정의당(89.9% vs 5.6%), 바른미래당(58.3% vs 31.2%) 지지층과 무당층(56.8% vs 30.9%)에서는 긍정평가가 압도적으로 높거나 다수인 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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