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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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제1회 해녀의 날…제주해녀 항일운동 주역 흉상 제막

[제주=좌승훈 기자] 제1회 해녀의 날 기념식 및 제11회 제주해녀축제가 22일 오전 11시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제주해녀박물관에서 개최됐다. 지난 21일부터 시작된 이번 축제는 제주도가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을 ‘제주 해녀의 날’로 지정한 후 처음 열리는 것이어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 제주도내 해녀 뿐 만 아니라 전국 각지의 출향 해녀들도 함께 해 교류의 시간을 갖고 있다. 해녀의 날 기념식에 이어 일본강점기 일본의 수탈에 맞서 일어난 제주해녀 항일운동의 주역인 김옥련 부춘화 부덕량) 애국지사 3인의 흉상 제막식도 진행됐다. 이어 제주도내 어촌계 소속 해녀로 구성된 해녀 문화공연팀 의 특별 노래공연과 구좌읍에서 촬영된 영화 계춘할망 상영, 해녀들의 노래 솜씨를 뽐내는 해녀불턱가요제 가 마련됐다. 앞서 21일에는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어우러져 소라 광어 고등어 맨손잡기 이벤트와 1일 해녀학교, 여성 DIVA 갈라 뮤지컬, 불꽃놀이가 펼쳐졌다.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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