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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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말컹 23호골 경남, 수적열세 서울에 2대1 역전승…스플릿 A 확정

말컹이 K리그 득점왕 을 향해 한 발을 더 내딛었다. 김종부 매직 도 계속됐다.경남은 22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FC서울과의 2018년 KEB하나은행 K리그1 29라운드 홈 경기에서 0-1로 뒤진 후반 16분 말컹의 동점골과 후반 43분 배기종의 결승골에 힘입어 2대1로 역전승을 거뒀다.이로써 경남은 14승9무6패(승점 51)를 기록, 스플릿 A행을 확정했다. 경남이 스플릿 A에 오른 건 2013년 스플릿시스템 도입 이후 처음이다.반면 서울은 2연패에 빠졌다. 스플릿시스템 작동까지 4경기가 남은 상황에서 7위(8승10무1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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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승…스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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