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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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ffingtonpost - 3 month ago

김정은 위원장 12월에 서울 답방한다고 들었다 고 손경식 CJ회장이 전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약속한 서울 답방 시점이 오는 12월이 될 것이라고 손경식 CJ그룹 회장이 전했다. 손 회장은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자격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방북을 특별수행했다.중앙일보에 따르면, 손 회장은 21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코리아소사이어티 연례 만찬에서 기자들과 만나 문재인 대통령의 초청으로 김 위원장이 답방하기로 했으니 더 진전이 있지 않겠느냐 라면서 제가 듣기로는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12월 이전이 아니라 12월에 온다고 들었다 고 말했다.손 회장은 또 (이번 방북을 통해) 경제협력에 대한 북한의 의지가 매우 강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며 구체적인 이야기는 없었지만 북한 부총리 등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원론적으로 남북이 같이 (경협을) 좀 해보자는 인식을 나눴다 고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손 회장은 구체적인 경협 분야로 쉽게 출발할 수 있는 분야가 경의선 등 철도 라며 CJ그룹 차원에서도 식품과 물류 부문을 꼽았다. 다만 경협 논의는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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