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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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김승대 PK 결승골, 포항 인천에 1대0 신승…스플릿 A행 불씨 살려

포항 스틸러스가 스플릿 A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포항은 22일 포항스틸야드에서 벌어진 인천과의 2018년 KEB하나은행 K리그1 29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10분 만에 터진 김승대의 페널티킥 결승골을 끝까지 잘 지켜 1대0 신승을 거뒀다.이로써 포항은 승점 40(11승7무11패) 고지에 올라서며 4위 수원(승점 41)과의 승점차를 1점으로 줄였다. 특히 스플릿 A행 가능성도 높였다.포항은 이날 총력전을 펼쳤다. 레오가말류를 비롯해 송승민 김승대 김지민 이석현, 떼이세이라 등 주전멤버를 풀가동했다.승부는 전반 10분 만에 갈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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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스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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