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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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fn포토] 오늘은 ‘해녀의 날’…원희룡 지사, 춤사위 ‘덩실’

제11회 제주해녀축제(9월21일~22일)를 겸한 제1회 해녀의 날 기념식이 22일 오전 11시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제주해녀박물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해녀축제는 제주도가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을 ‘제주 해녀의 날’로 지정한 후 처음 열리는 것이어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22일에는 기념식에 이어 제주해녀 항일운동 애국지사 3인의 흉상 제막식, 해녀 문화공연팀 의 특별 노래공연과 구좌읍에서 촬영된 영화 계춘할망 상영, 해녀들의 노래 솜씨를 뽐내는 해녀불턱가요제 가 마련된 가운데,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참가자들과 어울려 춤을 추고 있다. 원지사는 이날 해녀 소득 안정을 위한 정책과 안전사고 예방에도 적극 나서겠다“며 해녀들을 격려했다. jpen21@fnnews.com 좌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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