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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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 month ago

여야 “따뜻한 추석 명절” 한목소리…평화·경제 차별화도

여야는 추석 연휴가 시작된 22일 “따뜻한 추석 명절이 되기를 기원한다”며 한목소리를 냈지만 저마다 평화와 경제를 강조하고 나서는 등 다소 차이를 보였다.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브리핑에서 “가족 친지들과 둘러앉아 오순도순 정을 나누는 웃음 가득한 한가위가 되시기를 바란다”며 “가족친지와 남과 북이 더불어 함께하는 따뜻한 추석 명절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홍 수석대변인은 이어 “이번 추석이야말로 남과 북 8000만 겨레가 함께하는 민족의 대명절”이라며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염원하는 보름달의 기운이 한반도에 가득하기를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홍 수석대변인은 또 “민주당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비롯한 서민과 중산층을 위한 민생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윤영석 자유한국당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웃음과 행복만 가득해야 할 추석명절이 답답한 경제현실에 가로막혀 한숨으로 가득할까 걱정”이라면서도 “암울한 추석민심, 한국당이 경제활력과 민생안정에 최선을 다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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