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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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말컹 23호골 경남, 수적열세 서울에 2대1 역전승…스플릿 A 확정

말컹이 K리그 득점왕 을 향해 한 발을 더 내딛었다. 김종부 매직 도 계속됐다. 경남은 22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FC서울과의 2018년 KEB하나은행 K리그1 29라운드 홈 경기에서 0-1로 뒤진 후반 16분 말컹의 동점골과 후반 43분 배기종의 결승골에 힘입어 2대1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경남은 14승9무6패(승점 51)를 기록, 스플릿 A행을 확정했다. 경남이 스플릿 A에 오른 건 2013년 스플릿시스템 도입 이후 처음이다. 반면 서울은 2연패에 빠졌다. 스플릿시스템 작동까지 4경기가 남은 상황에서 8위(8승9무12패·승점 33)를 기록 중이다. 이날 김종부 경남 감독은 말컹을 교체명단에 대기시켰다. 전남전에 이어 두 경기 연속이었다. 그러나 말컹은 45분만에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후반 시작하자마자 조영철 대신 교체투입된 말컹은 16분 만에 동점골을 터뜨렸다. 오른쪽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김근환이 가슴트래핑 이후 백힐로 말컹에게 연결, 말컹이 강력한 오른발 슛으로 골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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