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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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김정은 12월에 서울 찍고 제주도 가나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남한 방문이 오는 12월경에 성사될 가능성이 전해졌다.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평양을 방문했던 손경식 CJ그룹 회장은 21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코리아소사이어티 연례 만찬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12월 이전이 아니라 12월에 온다고 들었다 고 말했다. 손 회장은 방북 소감을 묻는 질문에는 전투적인 구호가 없어졌고 경제협력에 대한 북한의 의지가 매우 강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면서 원론적으로 남북이 같이 좀 해보자는 인식을 나눴다 고 답변했다. 아울러 쉽게 출발할 수 있는 분야가 경의선 등 철도 라고 손 회장은 언급했다. 김 위원장의 초겨울에 답방할 경우 서울과 제주도에서 주요 행사를 함께 가질 수도 있다는 일부의 시각도 있다. 춥고 보안이 어려운 서울보다는 상대적으로 덜 춥고 보안이 좋은 제주도 일정이 더 나을 수 있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일단 김 위원장이 12월에 답방하게 되면 첫 회담 장소는 청와대가 될 가능성이 가장 높다. 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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