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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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민주당 김성태 맹공 “NLL 포기했다고? 명백한 허위·시대착오적”



더불어민주당은 22일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북방한계선(NLL) 포기 발언에 대해 “가짜뉴스이자 제2의 국기문란 행위다”라고 거세게 비판했다.

홍익표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김 원내대표의 NLL 부정 및 영토주권 포기라는 주장은 전혀 사실에 기초하지 않은 주장이며 이러한 허위 주장은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팔천만 겨레의 의지를 정면으로 거스르는 것”이라며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홍 대변인은 특히 “이러한 터무니없는 주장은 과거 ‘노무현 대통령 NLL 포기’ 공작의 2탄이며 사실상 국기문란 행위”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서해 완충구역은 북측에 양보한 것이 아니다. 쌍방의 해안포 포병 등 밀집된 전력규모 등을 고려할 때 우리측에 상당 부분 유리하게 설정됐다”며 “해상과 육지를 포괄하기 때문에 오히려 우리측에 유리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번 군사분야합의서는 서해 완충지역을 ‘분쟁의 바다’에서 ‘평화의 바다’로 전환했다는 점에서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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