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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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9 days ago

오지현,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둘째 날도 단독 선두

오지현(22·KB금융그룹)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중도해지OK정기예금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8억원) 둘째 날에도 선두를 달렸다. 오지현은 22일 경기 용인의 88컨트리클럽(파72·6624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적어냈다.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를 작성한 오지현은 전날에 이어 연이틀 리더보드 맨 윗자리를 지켰다. 지난 달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시즌 2승, 통산 6승째를 기록한 오지현은 약 한 달 반 만에 시즌 3승을 향한 발판을 마련했다. 오지현은 현재 상금랭킹 1위, 대상포인트 2위, 평균타수 3위를 마크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내고 있다. 전날 보기 없이 버디 8개를 몰아친 오지현은 2라운드를 마친 후 “1라운드에서는 샷과 퍼트감이 모두 좋아서 버디 찬스가 왔을 때 놓치지 않았다. 오늘은 샷 컨디션이 나쁘지 않았지만 버디 찬스를 살리지 못한 것이 아쉽다”고 말했다. 박민지(20·NH투자증권), 김아림(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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