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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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 month ago

‘무지개’ 특별수행단, 평양정상회담 풍성하게 전했다

평양 남북정상회담의 이모저모와 뒷이야기가 다양한 구성으로 ‘무지개 수행단’이란 별칭을 얻었던 특별수행원들의 입을 통해 풍성하게 전해지고 있다. 18~20일 평양과 백두산 일대에서 치러진 남북정상회담 일정에는 문재인 대통령 내외와 국무위원 등 공식수행원뿐 아니라 53명의 특별수행원도 함께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재계 인사와 가수 지코·에일리·알리, 마술사 최현우씨, 현정화 탁구감독, 차범근 축구감독, 미술평론가인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 통일부 대학생 기자단 이에스더씨(20), 한국노총·민주노총 위원장, 더불어민주당·민주평화당·정의당 대표 등 구성이 다양했다. 정상회담 기간에는 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행보에 이목이 쏠리면서 특별수행원들의 존재감이 두드러지지 않았지만, 회담이 끝난 후엔 각종 언론 인터뷰를 통해 이들의 ‘이야기’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IT기업 관계자로서 문 대통령을 수행한 이재웅 쏘카 대표는 중앙선데이와의 인터뷰에서 “북한 주민은 공유에 대한 이해도도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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