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26 days ago

정경두 국방장관, 취임 후 첫 일정으로 훈련병 격려

아시아투데이 이석종 기자 = 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22일 취임 후 첫 공식일정으로 육군훈련소를 방문, 장병들을 격려하며 “복무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 장관은 이날 오전 10시 45분쯤 육군훈련소에 도착, 구재서 훈련소장으로부터 현황을 보고 받고 병영시설을 돌아본 뒤 훈련병들과 점심을 같이 했다. 이 자리에서 정 장관은 “인권존중, 병영문화혁신 등 복무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데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정 장관은 “장병교육훈련에 있어 시설개선 등 하드웨어적인 측면 뿐 아니라 교육내용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는 소프트웨어적인 면에서도 중·장기적인 계획을 갖고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 장관은 “더불어 각 군 특성에 맞는 교육훈련체계를 구축하고 발전시켜달라”고 주문했다. 앞서 정 장관은 이날 오전 9시 30분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고, 방명록에 “한반도의 평화·번영을 뒷받침하기 위한 강한 안보, 책임국방을 반드시 구현하겠다”라는 취임 다짐을 남..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정경두

 | 

국방장관

 | 

일정으로

 | 

훈련병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