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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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 3 month ago

차량 번호판 가린 택배기사 경찰 폭행해 벌금형

부산지법 형사5단독은 차량 번호판을 가린뒤 이를 단속하려는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택배기사 56살 A씨와 공범 B씨에게 각각 벌금 4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5월 부산진구 중앙대로에서 주정차 단속을 피하려고 승합차 앞 번호판을 가방으로 가리고 이를 단속하려는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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