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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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판빙빙 저격한 추이융위안, 장이옌 유일하게 칭찬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중국의 유명한 토크쇼 사회자인 추이융위안(崔永元·55)은 연예인들에게는 독설가로 유명하다. 탈세 혐의로 당국으로부터 횡액을 당하고 있는 판빙빙(范冰冰·37)도 그의 말 한마디가 독이 됐다면 더 이상 설명은 사족에 해당한다. 그가 그녀의 이중계약서 문제를 공론화해 결국 사달이 벌어진 것. 한마디로 그에게 걸리면 아무리 스타라고 해도 뼈도 못 추린다고 해야 할 것 같다.하지만 그가 칭찬하는 배우도 없지는 않다. 딱 한 사람 있다. 주인공은 바로 다재다능하기로는 중화권 연예계에서도 손꼽히는 장이옌(江一燕·35). 유명 인터넷 포털 사이트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그녀에게 “세상에 다시 없을 훌륭한 배우”라는 찬사를 보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추이가 이처럼 그녀를 극찬한 이유는 간단하다. 그녀가 배우생활을 하면서 벌어들이는 돈을 모두 공익사업에 쏟아붓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진르터우탸오에 따르면 그녀는 진짜 자신에게는 거의 돈을 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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