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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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만루 4타수 무안타’ 민병헌, 5타수만에 2타점 결승 적시타



롯데 자이언츠 민병헌(31)은 22일 경기 이전까지 만루 상황에서 4타수 무안타였다. 득점권 타율은 2할7푼에 불과했다. 3할이 넘는 시즌 타율에 비해 낮았다. 그래서 ‘새가슴’ 아니냐는 소리까지 들어야 했다.

이날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선 달랐다.

1-1로 맞선 7회초다. 호투하던 삼성 팀 아델만이 내려갔다. 구원 투수 장필준이 올라왔다. 롯데 신본기가 중전 안타, 대타 이병규가 볼넷, 안중열이 좌전 안타를 때려 1사 만루 기회를 잡았다. 이병규 대신 손아섭이 대주자로 들어왔다. 손가락 부상으로 공격을 하지 못하는 대신 대주자로 나선 것이다.

민병헌이 타석에 들어섰다. 투 스트라이크까지 몰렸다. 차분히 볼을 두 개 골라냈다. 5구째를 때렸다. 좌익수 앞으로 날라갔다. 안타다. 3루 주자 신본기에 이어 손아섭이 슬라이딩하면서 홈으로 들어왔다. 2타점 적시타다. 팀에게 3-1의 리드를 안겨주는 귀중한 결승 타점이 됐다.

삼성 강민호에게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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