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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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mynews - 3 month ago

현대기아차 비정규직, 서울노동청서 단식농성 돌입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최평천 기자 = 현대·기아자동차의 사내하도급 노동자 특별채용 방침을 불법파견 은폐 시도로 규정하며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점거농성에 돌입한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단식농성을 시작했다.

고용노동부는 비정규직 노조가 참가하는 교섭 틀을 노·사 양측에 중재안으로 제시하고 교섭 진행 상황 등을 고려해 현대·기아차에 시정 명령을 내릴지 검토하기로 했다.

현대·기아차 비정규직지회는 22일 정오께 서울 중구 장교동 서울고용노동청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대표단 25명이 단식농성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들 지회는 고용노동부가 현대·기아차의 불법을 처벌하지 않고 시정명령도 하지 않는 사이 현대·기아차는 당사자인 비정규직을 배제한 채 불법파견에 면죄부를 주는 특별채용 합의를 정규직 노조와 일방적으로 체결했다 고 주장했다.

이들은 노동부가 법대로 현대·기아차를 처벌하고 정규직으로 고용 명령을 했다면 1만명에 달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14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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