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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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 month ago

NC 나성범, 역대 두 번째 4년 연속 100득점

NC 다이노스의 간판 타자 나성범(29)이 KBO리그 역대 두 번째로 4년 연속 세 자릿수 득점을 달성했다. 나성범은 22일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3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8회까지 2득점을 올렸다. 나성범은 3회말 무사 1루에서 볼넷으로 출루해 후속타자 모창민의 좌월 3점포로 홈을 밟았다. 팀이 8-10으로 끌려가던 8회말 1사 1루에서는 좌중월 투런포를 쏘아올려 득점을 추가했다. 이로써 이날 경기 전까지 시즌 98득점을 기록 중이던 나성범은 100득점을 채웠다. 2015년부터 4년 연속 세 자릿수 득점이다. 2013년 KBO리그에 데뷔한 나성범은 그 해 5월 8일 마산 한화전에서 개인통산 첫 득점을 기록하고, 2015년 112득점으로 처음 세 자릿수 득점을 올렸다. 2016년 개인 한 시즌 최다인 116득점을 올린 나성범은 지난해 103득점을 기록했다. 나성범은 1998년부터 2003년까지 6년 연속 달성한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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