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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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트럼프 이틀전 김정은 편지 받아 ..북미대화 진전 기대 커져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편지를 이틀 전에 받았다고 밝혀 북미대화의 진전이 기대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그동안 북미대화 교착국면에서 김 위원장과 친서 교환으로 돌파구를 찾아온 만큼 이번에도 친서 외교로 관계개선의 속도를 낼 지 주목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미국 미주리 주 스프링필드에서 개최된 11월 중간선거 공화당 지원유세에서 김 위원장이 이틀 전에 아름다운 편지 한 통을 보냈다 며 멋진 편지였고 우리 관계가 좋다.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지켜보자 고 말했다. 게다가 북미는 그동안 접촉을 통해 대화의 끈을 놓지 않은 것으로 보여진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9일 트위터에 남북정상회담 합의문과 관련해 김 위원장이 핵사찰을 받는 것에 합의했다 고 밝힌 바 있다. 또 같은 날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3일 전 김 위원장의 편지를 받았다 며 우리는 북한과 엄청난 진전을 이루고 있다 고 밝힌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평양공동선언에 나오지 않는 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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