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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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3 month ago

“두산,이르면 23일 매직넘버 ‘0’된다” ‘두산 승-SK 패’땐 우승 확정


두산 베어스는 NC 다이노스와의 마산 원정경기에서 경기 후반 뒷심을 발휘해 13-10으로 대역전승을 거뒀다. 3연승을 질주하며 시즌 85승 45패를 올린 두산은 정규리그 우승 매직넘버를 ‘2’로 줄였다.

김재환은 두산이 2-8로 끌려가던 6회초 1사 만루에서 대타로 나와 왼쪽 담장을 넘기는 그랜드슬램을 작렬했다. 순식간에 6-8로 따라붙었다. 시즌 43호 홈런을 때려낸 김재환은 홈런 40개로 공동 2위인 제이미 로맥(SK), 박병호(넥센)와 격차를 3개로 벌렸다.

두산은 9회초 1사 1, 2루에서 최주환의 중전 적시타로 균형을 깬 뒤 후속타자 박건우가 우전 적시 2루타를 뽑아내 12-10으로 앞섰다. 두산은 이어진 2사 3루에서 양의지가 우전 적시타를 날려 1점을 추가, 승부를 갈랐다. 13-10의 대역전승이다.

반면 SK 와이번스는 넥센 히어로즈와의 고척 원정경기에서 넥센 투수 제이크 브리검에 막히면서 2-8로 패배했다.

SK는 선발 투수 앙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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