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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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3 month ago

현대·기아차 비정규직지회, 서울고용노동청서 단식농성 돌입

현대기아차 비정규직지회가 22일 회사의 사내 하도급 노동자 특별채용 방침을 불법파견 은폐 시도라며 서울 중구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점거농성에 이어 단식농성에 돌입했다.지회는 이날 서울고용노동청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대표단 25명이 단식농성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회는 고용노동부가 현대기아차의 불법을 처벌하지 않고 시정명령도 하지 않는 사이 현대기아차는 당사자인 비정규직을 배제한 채 불법파견에 면죄부를 주는 특별채용 합의를 정규직 노조와 일방적으로 체결했다고 주장했다.이어 노동부가 법대로 현대기아차를 처벌하고 정규직으로 고용 명령을 했다면 1만명에 달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14년이 넘는 긴 시간을 차별과 고통 속에 살지 않았을 것이라고 덧붙였다.앞서 고용노동행정개혁위원회는 지난달 1일 현대기아차 불법파견 문제 해결을 위해 법원 판결 기준에 따라 직접고용 명령을 할 것을 노동부에 권고했다.그러자 기아차는 지난 20일 사내 하도급 노동자 1천300명을 내년까지 기아차 직영으로 특별채용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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