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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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정상회담 중계방송 기자 욕설 논란에 주관 방송사 KBS 문제 장면 靑서 촬영

평양 남북정상회담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담소 장면을 촬영하면서 욕설을 한 것으로 추정되는 카메라 기자를 처벌해 달라는 국민청원이 제기됐다.22일 오전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남북정상 담소 장면을 찍으며 지X하네 라고 말한 카메라 기자를 엄벌해 달라 는 제목의 청원 글이 올라왔다. 이날 오후 5시40분 기준 해당 청원에는 4만790명 이상이 동의한 상태다. 이날 해당 청원과 관련해 총 4건의 청원이 개제됐다.이 청원과 관련해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대통령을 모욕한 이 기자를 반드시 찾아 엄벌해 주세요 남북정상이 만나는 자리에서 욕설하는 여기자(?) 찾아주세요 등의 청원이 올라왔다. 해당 청원인은 이번 남북정상의 만남 중에 양 정상이 담소를 나누는 장면 속에 카메라 기자인지 누군지가 작은 소리로 지X하네라고 하는 소리가 27분 58초 부분에서들린다며 관련 영상을 링크했다. 이어 이건 중대한 문제라며 양 정상이 있는 자리에서 저런 말을 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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