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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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29 days ago

정상회담 방송서 지X하네 기자 욕설 논란에 KBS 우리 기자 아냐 [공식 해명]

KBS가 지난 18일 백화원 남북 정상 간 만남 과정에서 일부 비속어가 들리는 듯한 화면이 송출된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22일 KBS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백화원에서 이뤄진 남북 정상 간 만남 과정에서 일부 비속어가 들리는 듯한 화면이 송출된 것과 관련해 청와대 국민 청원 게시판을 비롯한 온라인을 중심으로 현장에 있던 기자를 엄벌해 달라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당시 촬영 화면은 방북 풀취재단 소속 취재기자와 촬영기자 없이 청와대 전속 촬영 담당자와 북측 인사 등만 동석한 상황에서 진행됐다며 생방송을 위해 현장에 있었던 KBS 중계 스태프는 물론 풀취재단에 소속된 촬영기자 역시 백화원 입구 현관까지만 화면을 촬영했다는 점을 알린다고 전했다.22일 KBS에 따르면 비속어가 들리는 듯한 화면과 관련 청와대 국민 청원 게시판을 비롯한 온라인에는 현장에 있던 기자를 엄벌해 달라 는 의견이 제기됐다.다음은 KBS 입장 전문이다.청와대 국민 청원 관련 설명드립니다.​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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