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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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상금 1위 오지현, 이틀 연속 단독 선두로 시즌 3승 파란불

오지현(22 KB금융그룹)이 시즌 3승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오지현은 22일 경기도 용인 88CC(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중도해지OK정기예금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이튿날 2라운드에서 보기 1개와 버디 2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오지현은 이틀 연속 선두를 지켰다. 오지현은 현재 시즌 상금랭킹 1위다. 만약 이번 대회서 우승하면 상금 2억원을 보태 2위권과의 격차를 더욱 벌리게 된다. 그 뿐만 아니다. 최혜진(19 롯데)을 제치고 대상 포인트 1위를 탈환 하게 된다. 8언더파로 코스 레코드를 수립했던 전날과 달리 버디 퍼트가 내리막 라인에 걸려 타수를 대폭 줄이지 못한 오지현은 2승을 올린 이후 빨리 3승을 따내는 게 목표였다. 기회를 잡았으니 놓치고 싶지 않다 면서 지금 샷감이 좋은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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