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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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한나래·최지희, 코리아오픈 복식 결승 진출

한나래(26·인천시청)-최지희(23·NH농협은행) 조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KEB하나은행 코리아오픈 복식 결승에 진출했다. 한나래-최지희는 2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대회 복식 준결승에서 엘렌 페레스(23)-아리나 로디오노바(29·이상 호주) 조를 2-0(6-1 6-1)으로 꺾었다. 한국 선수가 이 대회 결승에 오른 것은 1회 대회인 2004년 이후 14년 만이다. 2004년에는 조윤정-전미라 조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부터 지난해까지는 한국 선수가 복식 4강에 진출한 적도 없었다. 한나래와 최지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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