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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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미 NYT 법무 부장관, 트럼프 발언 녹음하고 몰아낼 방안 제안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로드 로젠스타인 미국 법무부 부장관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몰래 녹음하고, 그를 몰아낼 방안을 제안했다는 정보기관 메모가 유출되면서 또 한번 미국 정가가 소용돌이에 휘말렸다. 로젠스타인 부장관은 “완전히 거짓”이라며 강력히 부인하고 나섰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강력 대응을 선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특히 러시아의 2016년 미 대선 개입과 관련한 ‘러시아 스캔들’ 수사를 총지휘하는 로젠스타인 부장관이 눈엣가시였다는 점에서 해임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21일(현지시간) 앤드루 매케이브 연방수사국(FBI) 국장대행의 재임 시절 메모를 입수했다며 로젠스타인 부장관이 트럼프 대통령을 몰아내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 모두 러시아 스캔들 수사에 관여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마녀사냥’을 하고 있다는 거센 비난을 받았다. 로젠스타인 부장관이 트럼프 대통령의 대화를 몰래 녹음하는 방안을 고려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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