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chosun.com - 3 month ago

뒤숭숭 아산, 부산에 역전승 거두며 선두 도약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아산 무궁화가 어수선한 분위기를 극복하고 선두에 올랐다.아산은 22일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부산 아이파크와의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29라운드에서 김현, 안현범의 연속골에 힘입어 2-1 역전승을 거뒀다.가장 먼저 15승(9무5패 승점 54)째를 신고한 아산은 선두였던 성남FC(승점 52)를 2위로 끌어내리고 단독 선두에 올랐다.뒤숭숭한 분위기에서 선두로 도약해 더 눈길을 끈다.아산은 내년 리그 참가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운영 주체인 경찰청이 올해부터 신규 선수를 받지 않기로 하면서 존폐...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